후기를 작성해주신 분께는

손편지용 우표를 무료로 제공해드려요.

(짧은 한 줄도 괜찮아요)

"처음엔 망설였지만, 한 줄을 쓰고 나니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어요."

- 서울 교도소 김O은 엄마